지난 시즌만 해도 마타이스 더 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부상으로 인해 이탈하는 기간이 꽤 길었다.
안톤은 맨유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선수다.
매체는 “안톤은 부상을 거의 당하지 않을 정도의 좋은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다.지난 9년 동안 클럽과 대표팀을 합쳐 단 24경기만 결장했다.또한 영향력 있는 선수인 카세미루가 떠나게 되면서 맨유에 더 많은 리더가 필요해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는데 안톤이 그 역할을 맡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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