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새벽 5시경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월동에서 20대 대학생 3명이 탑승한 승용차가 도로변 버스와 충돌해 전원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해당 구간인 중앙대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60km로, 사고 차량은 이를 2.7배 초과한 셈이다.
사고 차량은 편도 5차로 도로의 3차로를 주행하다 5차로에 정차해 있던 버스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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