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시흥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독일과 네덜란드, 덴마크, 라오스, 말레이시아, 멕시코, 베트남, 브라질, 일본, 캄보디아, 캐나다, 태국, 폴란드, 호주 등 14개국 주한외교단 16명이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스틸랜드 태양광 발전소’ 현장을 찾았다.
내달 말께 준공되는 ‘스틸랜드 태양광 발전사업’은 철강 유통 소강공인들이 밀집한 건물지붕과 옥상주차장을 활용,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이런 이유에서 기업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이행을 지원하는 산업단지형 재생에너지 활용의 우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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