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9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유스타홀에서 '2026 스마트해운물류 창업 Flame' 사업 협약식과 테크데이를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팀과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해운·물류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사업화와 기술 검증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 기업들은 창업 단계와 사업 목적에 따라 ▲예비창업 분야 ▲성장기업 육성 분야 ▲기술 실증 분야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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