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쥬얼리 탈퇴 후회 “집 한 채 더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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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쥬얼리 탈퇴 후회 “집 한 채 더 있었을 텐데”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그룹 탈퇴를 후회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지현은 15살에 데뷔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는 방송 활동을 해서 돈을 벌고, 그 가치도 몰랐다.꿈도 목표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는 인기와 돈이 있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지금은 배우고, 손님들을 상대하고, 아이들을 보고, 살림하는 하루가 더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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