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선거 개표방송을 앞두고 지상파 3사가 첨단 기술과 화제성 콘텐츠로 무장한 채 시청률 격전에 뛰어든다.
메인 스튜디오에는 너비 30m, 높이 7m 규모의 초대형 LED 'K월'이 들어서며, 크레인캠과 RC캠으로 촬영한 영상에 AI·3D 그래픽이 결합되어 전국 투표율과 후보별 득표 흐름을 전달한다.
분석 코너 'K토크'에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출연하며, 본격 개표 후에는 한준호 의원과 김준일 시사평론가가 수도권 및 주요 격전지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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