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캘리포니아 예비선거 사흘 앞…한국계 후보들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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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캘리포니아 예비선거 사흘 앞…한국계 후보들 운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예비선거(프라이머리)가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 지역 한국계 후보들의 운명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외신을 종합해 보면 캘리포니아 제40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예비선거에서는 공화당 소속 3선 현역인 영 김(한국명 김영옥)과 40대 민주당 신예 에스더 김 바레 등 한국계 여성 후보 2명이 맞붙는다.

지난 선거까지만 하더라도 김 의원은 제40선거구, 같은 공화당 소속인 켄 캘버트 의원은 제41선거구에 각각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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