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광팬' 하하, 야구 대결서 스윙 성공 '0회' 굴욕 "행사도 취소될 듯" (놀뭐)[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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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광팬' 하하, 야구 대결서 스윙 성공 '0회' 굴욕 "행사도 취소될 듯" (놀뭐)[전일야화]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광팬을 자처하는 하하가 처참한 야구 실력을 자랑했다.

그러던 중 야구 배팅 기계가 있는 것을 보고 융드욕정(하하)은 뼈팀(유제니(유재석), 윤재 엄마(이용진), 장훈 엄마(주우재))과 돼지팀(융드욕정, 화니 엄마(허경환), 정 여사(정준하))으로 나눠서 점심값 내기 야구 대결을 제안했다.

돼지팀 첫 번째 타자로 나선 허경환은 초반에는 높이를 맞추지 못해 헤맸지만 이내 감을 잡은 듯 4개의 공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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