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불편한 정치인 있다면"...李대통령 콕 집은 '구태 기득권자'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 말 불편한 정치인 있다면"...李대통령 콕 집은 '구태 기득권자'는?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며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 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라 투표로서 극복해야 할 구태 기득권자들”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날에도 SNS를 통해 “투표를 포기하는 건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거”라고 밝혔는데,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갈라치기”, “선거 개입”이라고 반발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지난 30일 이 대통령은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라는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로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며,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