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예측 프로그램이 지목한 WC 우승후보 1순위는 스페인…한국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약 70%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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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예측 프로그램이 지목한 WC 우승후보 1순위는 스페인…한국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약 70%로 전망

주요 예측 프로그램들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북중미월드컵서 우승후보 1순위로 스페인을 지목해 눈길을 모았다.

로이터 통신은 31일(한국시간)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예측 모델은 북중미월드컵의 우승국으로 스페인을 예측했다.그 뒤를 프랑스, 아르헨티나, 브라질이 이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스페인의 우승 확률이 16.34%로 프랑스(13.01%), 잉글랜드(10.88%), 아르헨티나(10.17%)보다 높은 1위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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