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모텔이 청년 창업 지원 공간 '청년디딤터'로 새단장해 문을 연 것은 이듬해인 2020년 7월이다.
이는 청년디딤터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 기업을 키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에 따라 상담을 진행하고, 기업당 재료 구입비와 시제품 제작 비용 등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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