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 수출이 9천억달러에 안착할 경우 지난해 7천382억달러를 기록한 일본을 넘어서며 세계 5대 무역 강국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김 장관은 최근의 수출 호조가 반도체에만 기댄 결과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시장 일각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유례 없는 호황을 근거로 올해 수출 1조달러 달성까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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