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를 반영하면 장래 물 부족량이 급증하고, 물 부족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재정도 크게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물 부족량은 영산강 유역(연간 219만t)에서 가장 많았고 이어 한강(57만t)과 낙동강(연간 32만t), 섬진강(연간 28만t) 유역 순이었다.
유역별로 보면 기후변화가 없다면 물이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 금강의 물 부족량이 연간 2천423만t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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