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급 대 역시 졸업생 비율이 절반을 넘겨 이른바 'N수생'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2등급 대와 3등급 대에서도 졸업생 비율은 각각 57.7%, 50.22%로 과반을 넘겼다.
2등급에서도 졸업생 우위가 이어졌고, 3등급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 비율이 1:1 수준으로 비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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