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8월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예정됨에 따라 당청 관계는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수사·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기로 하고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을 넣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정청래 대표의 '전광석화 개혁' 깃발 아래 정부 출범 후 3개월여 만에 처리됐다.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는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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