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앞두고 저축은행권의 자산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1년 말 전체 잔액과 차주의 각각 27%, 26%를 차지하던 50대 이상 비중은 올해 1분기 34%, 32%로 상승했다.
올 1분기에는 잔액이 7조800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차주 수는 51만3천명으로 늘고 연체율은 7.14%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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