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대 출신' 장한별 "아버지 몰래 학업 포기…너무 가수 하고팠다"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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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대 출신' 장한별 "아버지 몰래 학업 포기…너무 가수 하고팠다" (데이앤나잇)

3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무명전설' 우승자인 성리와 준우승자 하루, TOP3에 든 장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장한별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입학했을 때 사실 부모님께 잠깐 휴학하고 한국에서 오디션을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다.1년을 휴학하고 꿈을 좇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너무 가수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 있어서 1년 동안 학교 다니면서 힘들었다.결구 2학년까지 다니고 한국에 왔는데, 연습생 생활을 꽤 오래 했다.그러던 중 휴학 기간이 만료됐다.그래서 진로를 정해야하는 시기가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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