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 장관은 "이를 통해 수중 드론용 최첨단 센서·무기 체계를 공동 개발함으로써 우리들의 군에 가장 앞선 전장 기술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오커스에서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말만 많고 행동은 너무 적었다"고 덧붙였다.
2021년 세 나라가 결성한 오커스는 핵추진 잠수함 공동 개발 등의 내용을 담은 '필러(pillar)1'과 인공지능(AI)·양자컴퓨팅·수중·극초음속·사이버 기술 등 첨단 방위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는 '필러2'의 양대 축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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