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날달걀 맞고도 인서트부터…프로다운 '분량 욕심'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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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날달걀 맞고도 인서트부터…프로다운 '분량 욕심' (살림남)

분량 욕심에 박PD로 나선 박서진은 환희 어머니가 일흔에도 바이킹을 탄다는 얘기를 했다.

박서진은 그래도 가족인데 분량을 위해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여동생 박효정이 날달걀에 걸린 가운데 형 박효영은 삶은 달걀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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