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기록적인 연간 스포츠 매출을 올린 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축구팀 순위에서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며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축구팀 30개를 공개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가치는 95억 달러(약 14조 3,100억 원)로 평가됐다.
토트넘은 30억 달러(약 4조 5,200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전 세계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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