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나오미(16위·일본)가 10대 이바 요비치(17위·미국)를 3세트 혈투 끝에 물리치고 처음으로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16강에 진출했다.
메이저 대회에서 4차례 우승해 본 오사카가 프랑스오픈 16강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사카는 2018년과 2020년 US오픈, 2019년과 2021년 호주오픈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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