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이 폭락했다고 털어놨다.
잠옷을 갈아입고 양치질을 하기 시작한 하영이가 '흔들리는 유치를 직접 뽑았다"고 하자 도경완은 "하영이가 병원비를 아껴줬네? 아껴준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며 "아빠가 엄마를 따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거는 주식"이라는 짠내나는 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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