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콜라 마시고 맥도날드 좋아하는 트럼프…건강검진 결과 떴는데 놀랍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매일 콜라 마시고 맥도날드 좋아하는 트럼프…건강검진 결과 떴는데 놀랍다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이 정기 건강검진에서 전반적으로 건강하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체중은 1년 새 6㎏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바바벨라는 "트럼프 대통령은 심장·폐·신경계 등 신체 기능 전반에서 훌륭한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군 통수권자이자 국가원수로서 모든 직무를 수행하기에 완전히 적합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검진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몸무게는 약 108㎏(238파운드)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