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원하고 있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모든 이적 루머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이 그에 대한 제안을 들을 의향이 있음에도 김민재는 현재 뮌헨을 떠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 뒤의 세 번째 센터백 역할에 만족하고 있으며, 월드컵 이후 로테이션과 잠재적인 부상을 통해 다음 시즌 비슷하거나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러 구단이 김민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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