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최다 우승자 니만, 부산 대회 3R 공동 선두…문도엽·송영한 공동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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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최다 우승자 니만, 부산 대회 3R 공동 선두…문도엽·송영한 공동 14위

호아킨 니만.(사진=AFPBBNews) 니만과 구치는 30일 부산 기장군의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9언더파 201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올랐다.

LIV 골프 개인전 통산 최다승 기록(7승)을 보유한 니만은 아직 이번 시즌 우승이 없지만, 이날 후반 들어 뜨거운 퍼트 감각을 선보이며 시즌 첫 승 가능성을 높였다.

구치가 주장인 OKGC가 1타 차인 15언더파로 뒤를 이었고, 스미스의 리퍼 GC가 12언더파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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