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지 못했던 도시의 나무를 다시 보이게 만들 수 있을까.
시티트리클럽은 나무를 지키자고 외치기에 앞서 먼저 나무가 보이게 만든다.
마포의 한 식당 앞에서 커다란 나무를 만난 참가자는 나무 이름을 ‘엄청 커’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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