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초등 남매 한 방 취침 이유 밝혔다 "안 그래야 하는데…"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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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초등 남매 한 방 취침 이유 밝혔다 "안 그래야 하는데…" (도장TV)

방송인 도경완이 초등학생인 두 아이들을 한 방에서 재우는 이유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연우, 하영이가 하원하고 돌아온 후 홀로 육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아이들을 한 방에 같이 재우는 것에 대해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희 집 한 층이 넓진 않은데 복층이다.위가 연우 방이고 아래가 하영이 방"이라며 "하영이는 아직까지 아빠랑 자야 잠이 든다.그러면 안 된다고 하고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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