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30·스트롱MMA)이 2년여 만에 잠정 챔피언 꼬리표를 뗐다.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카밀 마고메도프(24·KHK MMA TEAM)가 박시원(24·다이아MMA)을 제압했다.
마고메도프는 메인이벤트 -73㎏ 계약체중 경기서 박시원에게 3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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