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 위르겐 클롭 감독의 뒤를 이어 리버풀 지휘봉을 잡았다.
구단도 슬롯 감독에게 힘을 실어줬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번 시즌까지 본머스를 이끌었던 이라올라 감독이 리버풀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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