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지환과 오스틴 딘의 홈런포와 송승기의 호투를 앞세워 35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LG의 선두는 지난달 2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3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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