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정준하의 몸무게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체중계에 오른 정 여사(정준하)는 한 쪽 발만 올리고도 70kg대가 찍혀 장훈 엄마로부터 핀잔을 들었다.
제대로 몸무게를 재자 124.3kg이 찍혔고, 정 여사는 "말도 안 된다.어떻게 사람 몸무게가 124가 나오냐"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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