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이날, 오후 6시 마감 시한을 코앞에 두고 투표소마다 숨 가쁜 풍경이 연출됐다.
더현대서울에서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는 김대준(33)씨는 "어디서든 투표 가능한 사전투표가 편리하고, 본투표일은 온전히 쉬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감 5분 전에는 스쿠터를 몰고 온 여성이 "잠깐 주차해도 되느냐"고 외친 뒤 투표소로 전력 질주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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