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아직 할 수 있죠?" 마감 직전까지 '전력질주'(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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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아직 할 수 있죠?" 마감 직전까지 '전력질주'(종합2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시민들은 오후 6시 마감 직전까지 발걸음을 재촉하며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투표소 인근 더현대서울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는 김대준(33)씨는 "사전투표는 어디서나 할 수 있어서 좋다.본투표 날에는 놀아야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인천에서 성수동으로 출근한 박모(30)씨는 "빨간 날(선거 당일)에는 쉬고 싶어서 사전투표를 했다"며 "청년 복지나 전세 관련 공약 위주로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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