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참여하는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이 내달 7일 실시된다.
2017년에 마지막으로 열린 이후 9년 만에 한일 수색·구조훈련이 재개됨에 따라 향후 양국 안보협력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후 양국 국방당국은 국방교류협력 재건을 추진해왔고, 지난 1월 일본에서 열린 국방장관 회담에서 훈련 재개를 합의한 뒤 시점을 조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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