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한 가운데, 유재석이 그의 입을 막았다.
그러자 정 여사는 "완전 없었다.(유재석) 혼자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우리는 막 돌아다니고 그랬다"고 폭로했고, 유제니(유재석)는 "자리 지켜야 되니까"라고 해명했다.
이런 가운데 장훈 엄마가 "그 소문은 진짜냐.제니 언니가 항상 먼저 가서 자리를 맡았다는 게"라고 묻자 정 여사는 "자리만 맡아? 시키면 다 (했다)"고 하던 유제니가 들고 있던 호두과자 봉지에 입을 맞고 폭로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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