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밖에 머물던 데뷔곡 'LOVE ATTACK'이 338일 만에 멜론 TOP100에 진입하면서,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내걸었던 공약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걸그룹 리센느의 데뷔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어택)이 28일 오전 1시 멜론 TOP100 차트 98위에 진입했다.
일본인 멤버 미나미도 거제에 있는 산에 올라 정상에서 "거제 야호"를 외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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