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의 부캐 '윤재 엄마'가 이용진의 '1박 2일' 고정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제니(유재석)는 "윤재 엄마, 식당하다가 일자리 생겼던데?"라고 물었고, 허경환도 "1박 하는 거 있잖아"라고 이용진의 '1박 2일' 고정 합류에 대해 축하했다.
이에 이용진은 "(언니들이) 그냥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줬지"라고 고마움을 표했고, 유제니는 "잘 됐다.요즘 고정이 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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