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이 막판 버디 몰아치기로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LIV 골프 톱10에 다가섰다.
그는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14위에 올랐다.
2022년에 시작한 LIV 골프에서 한국 국적 선수가 거둔 최고 성적은 공동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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