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충남아산은 안드레 감독 부임 후 첫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 18분엔 데니손이 은고이의 패스를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빗나갔다.
충남아산은 후반 30분 한교원과 이호인이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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