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민간 공사장도 동영상 기록…안전불감증 뿌리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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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간 공사장도 동영상 기록…안전불감증 뿌리뽑겠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 내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를 민간 공사장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공사장의 안전 불감증과 부실 관행을 반드시 뿌리뽑겠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현재 공공 공사장에 동영상 기록관리를 의무화해 운영하고 있다.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는 부실시공 위험이 큰 주요 공종과 검측 과정 전체를 기록·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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