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 마지막 토요일인 30일 충북 여야 후보들이 전통시장과 도심 상권, 생활체육 행사장 등 주요 거점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4시 청주 동일운수에서 시내버스 기사 등과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48시간 무박 유세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오전 충주 풍물시장 인근에서 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 이종배·윤희근 공동선대위원장, 이동석 충주시장 후보 등과 집중 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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