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기대주 추가은(임실군청)이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서 개인 첫 성인 무대 메달을 목에 걸었다.
추가은은 2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올림픽사격장에서 열린 2026 ISSF 뮌헨 월드컵 사격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20.2점을 쏴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이번 메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노력해서 아시안게임에서는 월드컵보다 더 높은 시상대에 서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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