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김진균 후보 측 선거사무원이 선거 관련 인쇄물을 불법 배포했다며 이 선거사무원과 캠프 관계자 등을 최근 경찰에 고발했다.
김성근 후보 선대위는 30일 성명을 내고 "김진균 후보 측 선거사무원이 지난 24∼25일 충주 중앙탑사적공원과 충주박물관 앞, 중앙로 장춘당약국 인근 시장골목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선거 관련 인쇄물을 나눠줬다"고 주장했다.
선대위는 지난 27일 김진균 후보 측 충주지역 선거사무원과 관련자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충주경찰서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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