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PL) 2위에 그치며 고배를 마신 아스널.
대망의 UCL 결승전을 앞두고 라이스가 각오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시즌 마지막 클럽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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