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남은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포켓몬 카드 수집에 나섰다.
첫 번째 매장에서 카드팩을 구매한 강남은 원하는 카드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강남은 수백만원대 카드 상품을 잇달아 구매한 데 이어, 앞서 눈여겨봤던 약 1300만원 상당의 피카츄 카드까지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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