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렸다.
디아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3회 말에 이어 4회 말 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
디아즈는 시즌 7, 8호포를 한 경기에 모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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