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방망이가 복귀전부터 폭발했다.
이정후는 30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좌익수 쪽으로 밀어 친 타구로 2루까지 진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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