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투수 이의리가 최악의 복귀전을 치른 뒤 곧장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IA는 이날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의리와 홍민규를 말소한 뒤 투수 김건국과 김현수를 등록했다.
이의리는 2이닝 57구 4피안타 4볼넷 6실점으로 최악의 1군 복귀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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