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꽃감독 칼 빼들었다! 이의리 1군 말소 결단…12일 쉬고 2이닝 6실점→ERA 9.42 폭등→2군 재조정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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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꽃감독 칼 빼들었다! 이의리 1군 말소 결단…12일 쉬고 2이닝 6실점→ERA 9.42 폭등→2군 재조정 (잠실 현장)

KIA 투수 이의리가 최악의 복귀전을 치른 뒤 곧장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IA는 이날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의리와 홍민규를 말소한 뒤 투수 김건국과 김현수를 등록했다.

이의리는 2이닝 57구 4피안타 4볼넷 6실점으로 최악의 1군 복귀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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