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김규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투표 도장이 찍힌 손등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40대 남성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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