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 이소희-백하나, 中 세계 1위 이번에도 못 뚫었다…0-2 완패+최근 맞대결 4연패→싱가포르 오픈 결승행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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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 이소희-백하나, 中 세계 1위 이번에도 못 뚫었다…0-2 완패+최근 맞대결 4연패→싱가포르 오픈 결승행 무산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을 대표하는 이소희-백하나 조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에서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중국)에 또 다시 막혀 결승행에 실패했다.

여자복식 세계 3위 이소희-백하나 조는 30일(한국시간)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닷새 째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류성수-탄닝 조에 게임스코어 0-2로 완패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여자복식에 또 다른 강자인 김혜정-공희용 조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이소희-박하나 조만 출전했는데 준결승에서 여정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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